며칠 전에는 어떤 마음으로 지냈는지, 무슨 이야기를 자주 했는지 궁금할 때가 있어요. 아랫목의 마음 리포트는 쌓인 기록을 주간·월간으로 돌아보는 구독 기능이에요.
첫 장은 할머니가 보내는 편지예요
리포트는 해당 기간의 이야기를 돌아보는 할머니의 편지로 시작해요. 숫자와 차트를 보기 전에, 어떤 마음으로 시간을 보냈는지 글로 읽어볼 수 있어요. 내용은 기록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주 느낀 감정과 반복된 이야기를 함께 봐요
감정 패턴 분석에서는 말동무에서 나눈 이야기를 바탕으로 반복해서 나타난 마음을 짚어봐요. “자주 기록한 감정”에는 상위 감정과 횟수, 함께 기록된 키워드가 표시됩니다.
앱의 주간 예시: “그저 그래” 4회, “괜찮아” 3회, “좀 힘들어” 2회.
이 숫자는 실제 사용자의 결과가 아닌 앱의 예시 데이터예요. 내 리포트의 횟수는 내가 남긴 기록에 따라 달라져요. 어떤 감정이 많다고 해서 잘 지냈거나 잘못 지냈다는 점수로 받아들일 필요는 없어요.
차트는 이렇게 읽어보세요
- 기분 분포: 기록한 기분이 어떤 비율로 나타났는지 살펴봐요.
- 기록한 키워드: 자주 등장한 단어가 더 넓은 사각형으로 표시돼요.
- 요일 및 시간별 기분: 어떤 요일과 시간에 기록이 있었는지, 그때의 평균 기분은 어땠는지 확인해요. 막대 높이는 기록 횟수, 색은 평균 기분을 나타내요.
기록하지 않은 시간까지 리포트가 알아내는 것은 아니에요. 자료가 부족한 항목에는 아직 보여주기 어렵다는 안내가 나올 수 있어요.
마지막에는 돌아볼 점과 작은 제안이 담겨요
감정 요약, 키워드 요약, 키워드와 기분을 함께 읽으며 내가 적은 이야기를 다시 살펴볼 수 있어요. 끝에는 감정과 대화 패턴을 바탕으로 한 제안이 담겨요.
모든 해석이 내 경험과 꼭 맞지는 않을 수 있어요. “이 부분은 맞는 것 같아”, “이건 조금 달랐어”처럼 자신의 경험과 비교하며 읽어보세요. 제안도 지금 내 상황에 맞는 것부터 살펴보면 됩니다.
주간과 월간은 무엇이 다른가요?
주간은 한 주, 월간은 한 달의 기록을 모아 보여줘요. 최근 며칠을 돌아보고 싶을 때는 주간을, 더 긴 기간의 이야기를 살펴보고 싶을 때는 월간을 열어보세요. 마음 리포트는 구독으로 제공되며, 현재 가격과 이용 조건은 앱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랜딩페이지의 전체 예시 리포트에서 구성을 먼저 확인할 수 있어요. 기록을 시작하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첫 편지 가이드도 함께 읽어보세요.
